@ 아사쿠사의 어느 가게...
우연히 들어간 그 곳에는 일본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작은 인형들이 있었다.
무뚝뚝하게 쳐다보는 인형도, 어서 저를 데려가라고 손드는 고양이도 있었다.
어쨌든 모두 정성이 들어간, 귀여운 녀석들 이었다는 것. 아무도 데려오지 못했지만...
무뚝뚝하게 쳐다보는 인형도, 어서 저를 데려가라고 손드는 고양이도 있었다.
어쨌든 모두 정성이 들어간, 귀여운 녀석들 이었다는 것. 아무도 데려오지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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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들이 다들 귀여운데요
2006/12/03 20:43ㅡ.ㅡ
그러게요 다시 보니까 눈들이 다 ㅡ.ㅡ 이렇군요 하하하하 귀여워요~
2006/12/04 12:40인형들의 눈을 보니..
2006/12/03 22:33마시마로가 떠오르네요 ㅎㅎ
오! 마시마로! 오랜만에 생각나는군요
2006/12/04 12:41저런 인형들 비싸지 않나요? 몇년전에 일본에 갔었는데 저런 인형들 의외로 비싸서 그냥 왔던 기억이 나는데 말이죠..
2006/12/05 00:56비싸요~ 그래서 저도 사진만 ㅋㅋ 같이 가셨던 어머니는 집에 장식한다고 다른 가게에서 조그만거 몇개 샀어요. 똑같이 생긴거같아도 조금씩 가격이 다 다르더라구요!
2006/12/06 02:43귀여워라.
2006/12/07 15:54장식대에 하나둘씩 장식하기 너무 좋은 녀석들이잖아요. 아흑~
사고싶어라. 어머니가 그래도 사셨네요? 역시~
정말 귀엽죠~
2006/12/07 19:40어머니 잖아요!! 집에 예쁘게 장식 해노셨든데 다음에 찍어서 보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