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것들을 참 좋아해서, 평소에도 지나가다 그런 것을 보면 좋다고 사진 찍지만, 여행에서는 특히 더해요. 여행에서 만난 인형들, 소품들은 어찌나 다들 이국적이고 귀여운지. 그래서 여행에서 다녀온 사진 중에, 마음에 드는 가게를 하나라도 만나면 그 가게에서 찍은 사진들이 왕창 들어있게 되지요.
요즘 옛날 여행 사진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예술의 도시 파리, 역시나 예쁜 물건들이 참 많았어요. 오래된 사진속에 있는 그 모습들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당시 여행은 엄청난 재정난에 시달리면서, 지금 이야기하면 모두가 눈물을 흘리면서 듣는 그런 슬픈 여행기여서 아무것도 사온것은 없습니다. 아, 스스로를 위한 선물인 작은 인형이 하나 있는데 나중에 소개시켜 드리지요 ^_^ 아~ 저 두번째 사진을 찍은 가게에 알롤 달록 가지고 싶은 물건이 참 많았는데 말이지요...
요즘 옛날 여행 사진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예술의 도시 파리, 역시나 예쁜 물건들이 참 많았어요. 오래된 사진속에 있는 그 모습들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당시 여행은 엄청난 재정난에 시달리면서, 지금 이야기하면 모두가 눈물을 흘리면서 듣는 그런 슬픈 여행기여서 아무것도 사온것은 없습니다. 아, 스스로를 위한 선물인 작은 인형이 하나 있는데 나중에 소개시켜 드리지요 ^_^ 아~ 저 두번째 사진을 찍은 가게에 알롤 달록 가지고 싶은 물건이 참 많았는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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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_ㅇ_ㅇ_ㅇ_ㅇ_ㅇ...
2006/12/18 13:53재정난이였군요...ㅠㅠ
저도 여행 준비중인데;;
돈은 충분히 가져가야겠습니다.
사고싶은거 못사면 눈물날듯..ㅠㅠ
저의 여행은 거의 언제나 재정난 ㅠㅠ
2006/12/19 01:58사고 싶은거 못사면 정말 눈물나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없어도 상관은 없는 것들이지만 (놀자리도 없어요 ..ㅠ.ㅠ ) 그래도 뭔가 기념품은 사와야 겠지요 ! 스스로를 위한 선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