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커피는 아라비아에서 먼저 마시기 시작한 것일 텐데,
늘 노란 머리의 파란 눈의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는 것을 봐 버릇해서
그런지 차도르의 여인이 커피 마시는 모습이 낯설다.
역시 세뇌란 무서운 것이다.
늘 노란 머리의 파란 눈의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는 것을 봐 버릇해서
그런지 차도르의 여인이 커피 마시는 모습이 낯설다.
역시 세뇌란 무서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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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왠지 커피하면 뉴요커가 먼저떠올라요^_^;
2007/04/01 22:28그죠?? 바쁜 맨하탄을 테이크 아웃 커피를 들고 뛰어다니는 금발머리의 뉴요커, 카페에 앉아서 수다를 떠는 파란 눈의 뉴요커, 역시 그런게 먼저 생각나지요? ㅋㅋ
2007/04/02 22:31그래도 너무 이쁜걸요? 적절히 흔들려서 더 이뻐요 ^^
2007/04/02 20:34지나가다 대충 찍은거라서 흔들려서 버리려다가 나름 느낌이 좋아서 다시 봤어요. 일단 저 여인의 이미지가 다른 사진에는 없어서요. 저한테는 꽤나 인상적이었거든요. 흔들린 사진도 나름 예뻐요. 언제나 반듯 반듯한 것만 예쁜줄알았는데;;;
2007/04/02 22:31내가 갖지 못한것에대한 호기심은 늘 크죠
2007/04/04 20:5618살이후로 검은 머리를 해본적이 없었는데
작년에 처음으로 헤나를 하면서 검은머리가 더 매력적이더군요
물론 제얘기가 아니라 ㅠ_ㅠ
까만 머리에 까만 눈동자- 최고예요 =ㅂ=)bbb
그렇죠 갖지 못한것에 대한 호기심...
2007/04/06 00:45오 까만 머리에 까만 눈동자
그게 바로 묘한 매력을 더해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