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Capella★'s Blog
:::Starry Night:::

[2nd roll] 상큼한 봄날에

: 瞬間/EXIMUS 2008/06/22 18:56 by Capell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IMUS │ FUJI REALA │ Film Scan

상큼한 봄날에, 상큼했던 꽃들.
꽃을 보면 이름을 알아주자, 라고 다짐했지만 어느새 색에 향기에 매료되어,
결국은 이름 모르는 꽃이 되었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瞬間 > EXIMUS' 카테고리의 다른 글

[3rd Roll] 그대 이름은 VODKA.  (28) 2008/08/04
[2nd roll] 태양  (18) 2008/06/24
[2nd roll] 상큼한 봄날에  (14) 2008/06/22
[2nd roll] 걸리버, 미술관에 가다.  (18) 2008/06/12
[2nd roll] STOP CO2  (8) 2008/06/11
[2nd roll] 분수  (8) 2008/06/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이제 여름이에요~~ 꺄~~

    밀린 스캔하셨군요^^;;

    2008/06/22 20:47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정말 여름이예요! 장마라더니 날만더워요! 스캔은 저번에 했는데, 올리기 귀찮아서 ㅠㅠ 필름으로 찍은 사진들은 맨날 한계절씩 늦게 올리는것 같아요 ^^

      2008/06/24 11:42
  2. BlogIcon she-dev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리도 멋진 색감을 뽑아내신단 말입니까 >_<;)bbb

    2008/06/23 00:21
  3. BlogIcon 딸기뿡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제목만 보고서도 그놈의 '상큼한 봄날' 그립네요. 이런 후텁지근한 장마철에는 더욱! 이 계절을 얼른 건너뛰기 하고 싶어요 엉엉.

    2008/06/23 01:37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요. 여름에는 겨울이 그립고 겨울에는 여름이 그립고. 하지만 봄은 언제나 그리워요.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근거림. 그리고 생일이 있어서?? ㅋㅋ

      2008/06/24 11:43
  4. BlogIcon 소나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엑시무스 저도 여자친구 이번에 사줬어요.ㅎㅎ
    어저께 첫롤 현상했답니다.^^

    2008/06/23 08:08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이런 멋진 카메라를 선물해주시다니! 좋은 남자친구이시네요 오오오 부러워요 >.< 첫롤 어떠셨는지 궁금한데요 -

      2008/06/24 11:44
  5. BlogIcon mep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아직 여름이 오려면 한참 멀었군요..
    선풍기랑 에어콘이랑 사놨는데..ㅋㅋ

    2008/06/23 10:12
  6. BlogIcon 필그레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래요.ㅋㅋ 늘 꽃 이름을 물어보기도 하고 기억하려고도 하지만 까먹고말아요.ㅋㅋㅋ 아무튼 봄날의 흐드러진 꽃들...아 좋아요좋아^^

    2008/06/23 15:29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봄날의 꽃이 좋아요 ^-^ 요즘은 잘 되어있어서 꽃옆에 이름표도 같이들 많이 있던데 꼭 꽃만 보느냐고 이름은 못봐요 ^^

      2008/06/24 11:45
  7. BlogIcon castell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오자마자 꽃밭이 반겨주네요. 상큼했던 봄의 상큼했던 꽃들... 벌써 다 과거가 됐군요. 하긴. 지금은 텁텁하고 끈적하기만 하네요. 아직 본격적인 더위도 아닌데...

    2008/06/23 21:20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헷- 예쁜 꽃을 보기 위해선 또 다음 봄을 기약해야 겠지요 -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ㅠ 이제 낮에 나가기가 겁나요 ㅠ

      2008/06/24 11:46

1  ... 239 2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 1096 

카테고리

전체 보기 (1096)
: 序 (0)
: 日常茶飯 (360)
: 日記 (200)
: 心 (37)
: 讀 (143)
: 觀 (15)
: 食 (26)
: 學 (5)
: 行 (194)
: 瞬間 (108)

달력

«   201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