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를 식물로 표현한다면?
싹트기 시작한 식물은 무섭게 자라기 시작하더니, 화려한 이파리와 열매를 가지고 천장을 뚫어버릴것 처럼 자라났어요. 결국 너무 자라서 창을 넘어가버렸는지, 윗부분은 볼래야 볼 수 없었어요. 평소의 무대포 성격이 드러난?? ;;;
거기에 파리 세마리. 흠, 파리 세마리는 정말 무슨 의미일까요?
블로그를 식물로 표현하고 싶으신 분은 여기 http://csugrue.com/organicHTML/flash/ 로 가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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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만약에 내 블로그가 식물이라면..???
Tracked from The other world of kkommy 삭제생각보다 예쁘게 자라준 내 블로그.. ^^ Capella 님 블로그에서 보고서 신기한 마음에 재깍 해보았답니다.. +_+ 무슨 내용을 근거로 식물을 자라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모양새가 걱정했던것보다는 예쁘게 자라주어서 기분이 좋아요~ ㅋㅋ 여러분의 블로그는 어떤 모양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방법은 링크따라 가셔서 URL을 입력하기만 하면 된답니다.. 이렇게 날로 먹는 포스팅.. 은근히 좋은데요~ ^^/ 자~ 이쪽으로 가셔서 해보시는거에..
2008/06/25 14:05 -
Subject: 내 블로그를 식물로 표현한다면?
Tracked from 『un petit voyage : season 2』 삭제'castello님' 집에서 보고 바로 따라해봤더랍니다. 저의 식물을 이쁘다 하셨지만, 저는 엉엉- 이어요 헤헤~ 화려한 이미지보다, 좀 더 뭔가 강렬한 이미지를 원했는데, 이건 아닌데.. 하나밖에 없는 블로그 주소를 식물로 표현하는 걸 해보면서 정말 진지하게 블로그 주소를 바꿔야하나 고민했다. 더군다나 파리도 좀 덜 끓으면 안 되겠니? 네 마리가 뭐니? 물론 어느 이웃님에게서는 다섯 마리도 보았다만, 그 분은 화려하기나 했지. 정말 나는 고혹한 이..
2008/06/25 20:20 -
Subject: 내 블로그를 식물로 표현한다면?
Tracked from 센군의 디자인밴드 삭제딸기뿡이가 그제 포스팅한 식물로 표현한 내 블로그.. 멍미;; 새 포스팅이 생기면 뭔가 모양을 달리하던데 나는 변화가 잘 없네. 그나마 파리인지 벌인지 모를 곤충이 한마리 줄은 거 말고는 이 화려한 색상 어쩔검미; 궁금하신 분은 여기로.. http://csugrue.com/organicHTML/flash/ 딸뿡의 말대로 이건 뭐 거의 성황당을 방불케하는 저 칼라하며 포스가..좀;;;; 그래 나만 저런 거 아닐거야 하면서 세명을 우선 해보았는데;; 이..
2008/06/28 12:37 -
Subject: 내 블로그는 썩은 식물... -_-; 똥파리도 끼고 =_-?
Tracked from Siegfried's Lifelog 삭제상태가 아주 좋지 않아 보인다 -_-;;;; 일단 시작부터 삐딱하게 나가더니 하나는 아얘 거꾸로 푹푹 들어가는군... http://csugrue.com/organicHTML/flash/
2008/07/01 17:27 -
Subject: 대세에 동참한다
Tracked from It is pain that develops the powers of the mind 삭제나도 대세에 따라서 히히히. 이거 전에도 해봤는데 블로그 주소만으로 하는 것이 아닌가보다. 전에 했을 때에는 이렇게 막 화려하고 똥파리들이 막 날라다니지 않았던 것 같았는데. 푸하하, 나름 이쁨. 근데 이거 좀 욕심이 나는 것이 나도 이쁘게 키워보고 싶다우. 똥파리들이 더 날라다니고 색도 더 많았으면 좋겠다. 이거 해보실 분은 http://csugrue.com/organicHTML/flash/로 고고싱~ 다시 해봤는데 이힝 :D 이게 더 이쁘당 하악..
2008/07/0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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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로 먹는 포스팅은 아주~~ 환영!!! ㅋㅋㅋㅋㅋ
2008/06/25 14:05저도 좋아요 ㅎㅎㅎ
2008/06/25 15:28전 거의 90도로 왼쪽으로 꺾이고 파리 한마리 ㅋ..
2008/06/25 17:54오홋! 정말 알수없는 식물의 모습이예요 ^^;; 근데 파리 아니라 벌이래요~ 파리보다 벌이 좋아요~
2008/06/28 12:28오오 화려하셔요.... 제 이웃분들 중에 capella님이 좀 많이 화려하신 듯... 그리고 열매도 세상에 두 개나 있잖아요. 열매 맞죠? ^^
2008/06/25 20:20열매.. 맞겠죠?^^ 화려해서 조금 맘에 들어요 (파리가 아니라 벌이라면서요! 다행이예요 ㅎㅎ)
2008/06/28 12:29오웃 재미있겠는데요.
2008/06/26 07:45저도 한번해봐야겠어요.ㅎㅎ
해보세요 ㅎㅎ
2008/06/28 12:30헛.. 저는 왼쪽으로 꺽인채 파리도 없고 열매도 없네요. ㅡㅜ"
2008/06/26 07:48그냥그런 블로근가봐요.흑흑...
엇 아니예요 ㅠ.ㅠ 소나기님 블로그 멋진 블로그인데 ㅠㅠ
2008/06/28 12:30역시 알찬 블로그'-')bb를 꾸미시는 카펠라님!
2008/06/27 00:04저도 윗분들과 마찬가지로 열매는 없고, 파리두마리만 휘이이~잉
헤헤 -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제 식물이 맘에 들어요 ^^ 파리 아니라 벌이래요 ^^
2008/06/2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