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뿡이 님 블로그에서 보고 저도 해봤어요.
내 블로그를 식물로 표현한다면?
싹트기 시작한 식물은 무섭게 자라기 시작하더니, 화려한 이파리와 열매를 가지고 천장을 뚫어버릴것 처럼 자라났어요. 결국 너무 자라서 창을 넘어가버렸는지, 윗부분은 볼래야 볼 수 없었어요. 평소의 무대포 성격이 드러난?? ;;;
거기에 파리 세마리. 흠, 파리 세마리는 정말 무슨 의미일까요?
블로그를 식물로 표현하고 싶으신 분은 여기 http://csugrue.com/organicHTML/flash/ 로 가 보세요 ^^
내 블로그를 식물로 표현한다면?
싹트기 시작한 식물은 무섭게 자라기 시작하더니, 화려한 이파리와 열매를 가지고 천장을 뚫어버릴것 처럼 자라났어요. 결국 너무 자라서 창을 넘어가버렸는지, 윗부분은 볼래야 볼 수 없었어요. 평소의 무대포 성격이 드러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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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런 날로 먹는 포스팅은 아주~~ 환영!!! ㅋㅋㅋㅋㅋ
2008/06/25 14:05저도 좋아요 ㅎㅎㅎ
2008/06/25 15:28전 거의 90도로 왼쪽으로 꺾이고 파리 한마리 ㅋ..
2008/06/25 17:54오홋! 정말 알수없는 식물의 모습이예요 ^^;; 근데 파리 아니라 벌이래요~ 파리보다 벌이 좋아요~
2008/06/28 12:28오오 화려하셔요.... 제 이웃분들 중에 capella님이 좀 많이 화려하신 듯... 그리고 열매도 세상에 두 개나 있잖아요. 열매 맞죠? ^^
2008/06/25 20:20열매.. 맞겠죠?^^ 화려해서 조금 맘에 들어요 (파리가 아니라 벌이라면서요! 다행이예요 ㅎㅎ)
2008/06/28 12:29오웃 재미있겠는데요.
2008/06/26 07:45저도 한번해봐야겠어요.ㅎㅎ
해보세요 ㅎㅎ
2008/06/28 12:30헛.. 저는 왼쪽으로 꺽인채 파리도 없고 열매도 없네요. ㅡㅜ"
2008/06/26 07:48그냥그런 블로근가봐요.흑흑...
엇 아니예요 ㅠ.ㅠ 소나기님 블로그 멋진 블로그인데 ㅠㅠ
2008/06/28 12:30역시 알찬 블로그'-')bb를 꾸미시는 카펠라님!
2008/06/27 00:04저도 윗분들과 마찬가지로 열매는 없고, 파리두마리만 휘이이~잉
헤헤 -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제 식물이 맘에 들어요 ^^ 파리 아니라 벌이래요 ^^
2008/06/2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