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며칠전만 해도 눈이 오고, 어제만해도 영하로 떨어졌는데, 봄이 오긴 오나 보다. 엄마가 꽃사러 가신다고 해서 따라 나섰는데, 화원에 예쁜 꽃들이 가득. 보기만 해도 눈이 즐겁다.
_ 그러고 보니 집에 새로 심은 꽃이 있는데, 엄마가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이름을 몰라서 화원 아저씨 한테 물어봤다. 바로 이 꽃!!!
이름이 "심비디움"이란다. 처음에 "신비디움"으로 알아들어서 "신비로워서 신비디움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
_ 어느덧 2월도 열일곱날이나 지났다. 어머! 이대로 겨울이 가고 봄이 오나보다. 후 - 하루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 봄도 금세 오겠네...
_ 그러고 보니 집에 새로 심은 꽃이 있는데, 엄마가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이름을 몰라서 화원 아저씨 한테 물어봤다. 바로 이 꽃!!!
이름이 "심비디움"이란다. 처음에 "신비디움"으로 알아들어서 "신비로워서 신비디움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
_ 어느덧 2월도 열일곱날이나 지났다. 어머! 이대로 겨울이 가고 봄이 오나보다. 후 - 하루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 봄도 금세 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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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스키장 한번 못가봤는데 봄이라니요 ㅜ_ㅜ
2009/02/17 17:36전 겨울을 붙잡고싶어요...
저도 올 겨울에도 스키장 못가봤는데 봄이라니요 ㅠ.ㅠ 그래도 봄이 더 좋아요 겨울은 너무 추워요. 그러고보니 purplered님은 겨울을 호주에서 지내고 오시니 겨울없이 계속 지내시게 되네요 ^-^
2009/02/17 18:29오늘도 잠깐 외출했는데. 영하로 떨어졌다고는 하나 정말 날이 봄이 오려는지 따뜻했어요~ 이제 정말 봄이 오려나봐염~^^
2009/02/17 23:39그런데 어제 오늘은 눈이왔어요!!! 봄은 아직 먼걸까요 ㅠ.ㅠ
2009/02/20 20:57우와... 진짜 보니깐 딱 봄이 오는거 같은데요 ?ㅎㅎ
2009/02/17 23:56참 화사한 사진이죠 하하하
2009/02/20 20:57난꽃을 보니 눈이 맑아지네요
2009/02/18 03:32봄이 기다려집니다^^
노란 꽃이 심비디움이군요 베란다에 내놓았는데
며칠 전에 보니 얼어서 죽어버렸네요 ㅠㅠ
저도 봄이 기다려져요 ^_^ 봄이면 새학기가 시작되겠네요~
2009/02/20 20:57네~ 심비디움이예요 저도 이름 처음 알았어요~ 죽어버렸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정말 예쁜 꽃인데!
이젠 봄이예요
어느 분 블로그에 갔더니 작은 탁자 위 꽃병에 빨간 튤립 몇 송이를 넣어두셨더라고요. 색이 약간 짙었지만, 그래도 정말 분위기가 화사하고 그렇더라고요. 봄꽃은 그래서 좋아요~
2009/02/18 11:03일상에 작은 꽃 한송이가 즐거움을 주는 순간이지요! 좋아요 굳!!
2009/02/20 20:58봄이라...슬프군요.또 다시 한 해를 시작해야 한다니..
2009/02/18 17:49새로운 한해가 이미 시작되었지만 어쩐지 봄이 시작되야 정말 시작되는것 같죠 ^^
2009/02/20 20:58오 상콤한 보라색이네요. 노랑도 이쁘고 블로그에도 봄이오는지 봄꽃사진이 슬슬 올라옵니다.^^
2009/02/18 18:50네~~ 어서 봄이되서 여기 저기 사진 찍어서 올리고 싶어요 ^-^
2009/02/20 20:58너덕분에 새롭게 알아가는 꽃이름이 많아지는구나 으하하. 심비디움 저 꽃은 색상이 어쩜 저리도 화사하대니. 이름과 모습이 아주 제대로 맞아 떨어지는. 아, 나도 내 책상에 꽃 꽂아놓고 화사하게 만들어보고 싶구나. 지저분해빠진 책상같으니라고 -_-
2009/02/18 20:54진짜로 보면 더예뻐요~~ 노란색이 반짝반짝 빛나는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 하면서 새로 알게되는 꽃 이름이 있어서 좋아요. 궁금해서 찾아보거나 꽃집가면 물어보거나 하거든요, 블로그에 올리고 싶어서 ㅋㅋㅋ
2009/02/20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