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이런얘기하면 나보다 더 오래 세상을 경험한 언니들한테 혼날 것같은데, 나에게도 한 때 자신감으로 충만하던 시절이 있었다. 뭘 해도 자신있었고, 안 되는게 없다고 생각하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_ 하지만 요즘은 정말 자신감 상실의 시대이다. 뭘 해도 자신이 없고, 자꾸 벽에 부딪친다. 학교 공부도, 글 쓰는 것도, 영어도, 심지어 사람을 대하는 것도 자신이 없다. 그래서 사실 특별히 하는 일도 없다. 하는 일 마다 자신이 없고 자꾸 어려움에 부딪치니 뭐 하고싶은게 있어야지. 어제도 오늘도 커다란 벽에 부딪히고는 마음 한 구석에서는 혼자 상처받아 울고 있다.
_ 아,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 그렇게 생각하면 끝도 없는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 다시, 그 자신감이 가득 찬 시절로 돌아간다면, 뭐든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_ 새 봄이 시작되기 전부터 이러고 있다. 슬프다. 새 봄이 오기전엔 훌훌 털어내야 할 텐데...
_ 하지만 요즘은 정말 자신감 상실의 시대이다. 뭘 해도 자신이 없고, 자꾸 벽에 부딪친다. 학교 공부도, 글 쓰는 것도, 영어도, 심지어 사람을 대하는 것도 자신이 없다. 그래서 사실 특별히 하는 일도 없다. 하는 일 마다 자신이 없고 자꾸 어려움에 부딪치니 뭐 하고싶은게 있어야지. 어제도 오늘도 커다란 벽에 부딪히고는 마음 한 구석에서는 혼자 상처받아 울고 있다.
_ 아,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 그렇게 생각하면 끝도 없는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 다시, 그 자신감이 가득 찬 시절로 돌아간다면, 뭐든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_ 새 봄이 시작되기 전부터 이러고 있다. 슬프다. 새 봄이 오기전엔 훌훌 털어내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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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울지마세요!!
2009/02/25 15:58밝은 사진 한번 올려야겠네요. ^^
힘내시구요!
네~ 안울께요~~ 밝은사진 올려주세요 ^-^
2009/02/26 08:23Capella님, 힘내세요! 혼자만 그런 건 아니니까 너무 그렇게 생각하실 필요 없어요. 다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해요. 저도 힘들거든요. ^^
2009/02/25 18:57네 그렇게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2009/02/26 08:23다 지나가는 거라고, 잘 지내면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그렇게 믿고 있어요 ^^
힘내세요!! 우리 그래도 잘 살잖아요?!
2009/02/25 23:52봄이되면.. 봄과 함께 멋진... 자신감이 돌아올껍니당!!
네~~ 봄이 되면 돌아오겠죠?! 위로 감사합니다!
2009/02/26 08:22나도 텝스점수보고 자신감 상실했어 앜 너가 존경스러운 점수야 ㅠㅠ 어쩌지 ㅋㅋㅋㅋ
2009/02/26 02:59내가 존경스러운 점수면 진짜 큰일 ㅠ.ㅠ ;;;;
2009/02/26 08:22항상 즐거우면 인생 잼 없어요 ^^
2009/02/26 20:57그럴 때도있는 겁니다..
똑똑하고 잘나가고 돈 많은 사람도 다 고민이 있고 좌절에 빠지기도 한답니다
카펠라님만 그런게 아니랍니다.
남들도 다하는 하나의 과정이랍니다.
신나는 일 찾아서 푹 빠져보시고 기분전환하시면 좋아 질겁니다.
네~~ 감사합니다.
2009/02/27 08:34신나는 일 찾아볼께요~~
이제 기운 내려고요!!
지금 이렇게 겪는 슬럼프로 인해, 그 뒤에 오는 삶을 더 기분좋고 즐겁게 느낄 수 있을 꺼에요! 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ㅠ
2009/02/26 21:25네!! 감사합니다!! 힘낼께요!!
2009/02/27 08:34저랑 비슷하시네요.
2009/02/26 21:56요즘은 도통 손에 머가 잡히질 않네요..ㅡㅡ"
소나기님도 어서 극복하시길!! 바래요
2009/02/27 08:35이제 곧 3월인데 ....ㅠ.ㅠ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26 23:48아아 그렇군요 기운내세요~
2009/02/27 08:35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이렇게 느끼는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ㅠㅠ
2009/02/27 09:00전 요즘 뭘해도 다 어렵습니다.. 에혀~
우리 둘 다 힘내자고용!!
네~~ 힘내요!!!! ^-^
2009/03/02 09:12상승-하강, 이게 무한 반복 되더라는. 그대도 신입생 후유증을 겪는 건가. 2월말과 3월 초 사이는 묘하게 좀 에너지가 정체되는 거 같기도 하고. 원래 씩씩하잖여, 아자아자.
2009/03/02 08:34아자아자!! 3월되니까 좀 나아졌어요~ 뭔가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 파파팍 들었거든요!! 힘내야죠 화이팅!!
2009/03/02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