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th roll] 요코하마 마지막 사진에서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곳. 에노시마. [2009] 혼자 걷는 낭만의 섬 에노시마 요 포스팅이랑 같은 날이다. 겹치는 사진도 있다.
에노시마섬을 오르면서 문득 뒤돌아본 풍경. 평화로운 마을.
EXIMUS │ FUJI 100 │ Film Scan
에노시마 역. 그냥 시골 역 분위기. 저 앞에 하얀 집이 눈에 확 들어왔다.
에노시마 역 앞에서. 하늘하늘 거리는 옷이 찍고싶어서 찍었는데, 생각보다 멀리 찍혔네.
에노시마로 가는 길. 에노시마벤텐바시.
에노시마 역 앞에서. 하늘하늘 거리는 옷이 찍고싶어서 찍었는데, 생각보다 멀리 찍혔네.
에노시마로 가는 길. 에노시마벤텐바시.
에노시마섬을 오르면서 문득 뒤돌아본 풍경. 평화로운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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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의 저 하얀 집은 일반 집인거야? 아니면 카페라도 되는 거야? 완전 예쁘다아~~~
2010/01/16 01:40하늘거리는 원피스류를 보니까, 아 이놈의 겨울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다 엉엉..
몰라요 그냥 예뻐서 찍었어요 ㅎㅎ 건너편에 있는 집 -
2010/01/17 23:55원피스 입고싶죠~ 저도 봄이 어서 되었으면 좋겠어요~
세번째 사진은 왠지 모르게 제주도 느낌이 좀 나네요 ㅎㅎ
2010/01/16 04:31옹 그런가요? 그러고보니 저 열대의 나무 때문에 그런것같기도 해요~ 저도 저거 처음봤을때 앗!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게 왜 여기에!! 이랬거든요 ㅎㅎ
2010/01/17 23:53이 시원하기도 하고, (두번째 사진 보면) 몽롱하게 흔들리면 핀홀같기도 한게..
2010/01/16 06:10뭔가 했더니 엑시무스군요! 사진 좋네요
여름이었어요~~ 왜흔들렸는지 모르겠는데, 저런 사진이 좀 있더라고요~~ 근데 저런 느낌도 좋아요~~ ^^
2010/01/17 23:55에노덴 타고 싶어요ㅠ
2010/01/16 14:41저도 타고싶어요
2010/01/17 23:52일본집의 특징...
2010/01/17 01:052층집..목재..베란다 샷시가 없다.
아파트는 소형..
맞아요 맞아!
2010/01/17 23:54집들 다닥다닥 붙어있고, 아파트는 많이 없고 ~ 그래요 ㅎㅎ 우리랑 참 많이 다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