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에 전해줄 것이 있어서 친구네 잠깐 들렀는데, 소문으로만 듣던 새 식구 고양이를 보았다. 여느 고양이와 다르게 마치 과외집 강아지처럼 날 반기면서 놀아달라고 계속 앵기는 귀여운 녀석~ 살도 별로 안 쪄서 다리도 길고 늘씬하다. 자꾸 움직여서 사진찍기 힘들었는데, 의외로 괜찮은 사진이!!! 깃털봉(?) 같이 생긴 것을 가지고 놀아주는데 점프력이 장난이 아니더라.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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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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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나름 미묘로군요....
2010/01/25 17:20미묘? 하죠 하하하하;;; 귀여워요~ ㅎㅎ
2010/01/29 22:27고양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2010/01/25 23:35문득 저도 고양이를 기르고 싶어져요.
맞아요~ 근데 또 직접 보니까 매일 같이 지내면 힘들것같기도 하고 ;;; 가끔 보는게 귀엽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2010/01/29 22:27아악 세번째 사진 너무 귀여워요 ㅎㅎ
2010/01/26 03:28사실은 세번째 사진이 제일 먼저 찍었는데 짠! 하고 보여드리기 위해 마지막에 넣었답니다 ㅎㅎ 점프하는 사진도 있는데 그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하하하 ;;
2010/01/29 22:28같은 아이인거지? 나는 체구가 달라서 두 마리 키우는 줄 알았어. 눈이 제대로 땡그라니 귀여워죽겠다.
2010/01/26 14:41나도 고양이 ㅠㅠ 마지막 사진은 진짜 뭐랄까 너무 장난꾸러기처럼 나왔어 히히.
네 같은 아이요~ 진짜 진짜 귀여워요!! ㅎㅎ
2010/01/29 22:28오 보통 고양이들 낯선 사람 피하던데 신기한 녀석이네요.. 평소 주인이 정을 안줘서 정이 고파서인가? ㅋㅋㅋ
2010/01/27 02:42주인 말이 자기도 이런 고양이 처음이라고 ;; 정이 많은 고양이예요 ㅎㅎ 귀여워요 ㅎㅎㅎ
2010/01/29 22:28비밀댓글 입니다
2010/01/27 12:31귀엽죠 ㅎㅎ
2010/01/29 22:28오오오오 귀여운 냥이 ㅠㅠ
2010/01/28 11:31오오 고냥이님이 좋아하시는 고양이 ㅎㅎ
2010/01/29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