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만년만의 홍대나들이에서 친구 따라 간 곳은 'Be Sweet On'이란 카페! 친구가 애플파이가 맛있다고 극찬했는데, 진짜 맛있었다. 갓 구어져나온 따뜻한 파이와 사과가 입에서 살살 녹았다. 진짜 기다리는데 15분, 사라지는데 5분!!! 홍대에는 맛있는 음식 & 디저트 정말 많은 것 같다. 좀 ... 가까우면 좋으련만 :) 아니 가까워도 시간이 있어야 가지 ㅠ.ㅠ
P.S 오타 수정합니다. 사진 속의 저 것은 타르트 타탄 이랍니다 ㅎㅎ 헷깔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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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홍대도 가깝고 시간도 있는데도 좀처럼 안 가게 돼요ㅠㅠ 정확히는 요즘 부쩍 잘 안 가는 듯?
2010/02/06 21:11...사실은 추위 때문에 잘 나가지 않습니다. 하하ㅠㅠㅠㅠ
아무튼 사진은 참 맛있어 보이네요. 먹고 싶어요!
저도 오랜만에 갔습니다
가끔 나들이는 괜찮은것 같아요~ 기분전환도 되고~~ 
2010/02/13 14:05홍대엔 맛있고 이쁜 집들이 정말 많죠?
2010/02/07 09:11한두개만이라도 우리동네로 좀 이사왔으면 좋겠어요 ㅋㅋ
진짜 ㅎㅎ 그랬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2010/02/13 14:05우리동네엔 아무것도 없어요 ㅠ.ㅠ
이거슨 다이어트의 적이자 콜레스테롤 덩어리!!!! 라고 외치지만 어느 샌가 검색하고 있습니다요.....;;;;
2010/02/07 12:14ㅋㅋㅋ 하지만 맛있잖아요! ㅠㅠ
2010/02/13 14:47오... 되게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무엇보다 밑의 사진에 저 가장 위에 올려져있는게 말린 사과인가요? 사과를 그대로 잘라서 말린듯한 저련 형태는 되게 생소하네요 뭔가 새롭고 신비로워요 ㅎㅎ 따뜻한 파이 먹고싶네요 ㅠㅠ
2010/02/07 16:43네 말린사과인지 구운사과인지 저도 저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 따뜻한 파이 순식간에 사라졌지만 맛있었어요 ㅎㅎ Hello-shin님 전에 포스팅으로 보건데 이런거 좋아하실 것 같아요! 한국 오시면 꼭 가보세요!
2010/02/13 14:05너무 맛있어보이네요
2010/02/08 01:48맛있어요 +_+
2010/02/13 14:03오 이름부터 달콤한데요? ㅎㅎ 왠지 여자분들이 더 좋아하실거 같은^^
2010/02/09 01:35네~ 여자들은 달콤한걸 좋아하지요~ ㅎㅎ 이런곳 가면 여자들이 많아요 ㅎㅎ 여자친구들이랑 만나면 이런 곳 가고~
2010/02/13 14:03타르트 타탄, 일품이로구나. 보고 있는데 군침이... 아, 애플파이(?) 짱 좋아하는데~
2010/02/24 14:26오렌지 에이드도 완전 상큼해보이고~ 아아아아아~
진짜 진짜 진짜 ㅠ.ㅠ 다시먹고싶어요 아아아아아
2010/02/28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