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 굴비 GET!의 기쁨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비록 붕어처럼 보여도 굴.비. 입니다. 그것도 국내산.
_ 오늘 과외집에 갔는데 과외 어머님이 설이라고 굴비를 ㅠ.ㅠ 신정 때도 곶감 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굴비를 ㅠ.ㅠ 저는 생선을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굴비를 ㅠ.ㅠ 아, 오늘도 과외준비 대충해갔는데 반성해야겠다. 굴비 먹고 힘내서 열심히 가르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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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굴비! 득템하셨군요ㅋㅋ 맛있게 먹고 힘내서 열심히 돈 벌어요. 아자아자. 하하;;;;;
2010/02/10 23:31네 득템했어요! 진짜 맛있었어요 ㅠ.ㅠ 국내산굴비의 감동 ㅠㅠ 필받아서 그 다음과외 30분이나 더해줬지 뭐예요 ㅎㅎ 선물하나에 이렇게 흔들리면 안되는데 ㅋㅋㅋ
2010/02/13 13:57오오 그 비싸다는 굴비를 ㅎㅎ 굴비 먹고 더 기운내셔야겠어요^^
2010/02/11 01:11네~ 굴비먹고 기운냈어요! 맛있었어요 ㅎㅎ 설 연휴 잘 보내세요~
2010/02/13 13:57와우~ 괴외집 어머니가 좋으시네요? 굴비도 주시고...
2010/02/11 10:28그 유명한 고액과외인가요?? ㅋㅋㅋ
고액은 아닌데, 어머니가 좀 좋으시네요 하하하 전에 곶감도 받았었어요 ㅎㅎㅎ
2010/02/13 13:57호우! 굴비를 겟하셨군요! 굴비 진짜 맛나는데, 부러워요 ㅎㅎ 전 오늘 마트에 가서 설에 먹을 음식 준비할 거 사가지고 왔는데, 올해에는 적당히 하자고 해서 올 설에는 그닥 안 바쁠 것 같아요. 예!
2010/02/11 21:12설 연휴 잘보내세요 >.< 이번 연휴는 짧아서 설 기분도 안나네요 ~ 굴비 진짜 맛있었어요 ㅠ.ㅠ 입에서 살살 녹는 그맛!!
2010/02/13 13:58오오오 득템하셨군요~ 굴비 그림 인상적이예욧 ~~
2010/02/12 08:09네 저의 득템의 기쁨을 표현해봤습니다. 굴비라고 알아봐주시니 다행이네요 ㅎㅎ
2010/02/13 13:58카펠라님덕분에 민트패스라는 귀여운 곳을 알게 되었어요.ㅋㅋ 완전 끌린다는...^^
2010/02/18 01:40앗 그런가요 ㅎㅎ 저도 고민하다 샀는데 완전 잘 쓰고 있어요 ㅎㅎㅎ 아 그림도 다시 그려야되는데 요샌 바빠서 멍해서 아무 생각이 없어요 ㅠㅠ
2010/02/21 22:57와 카팰라 선생님..굴비를...
2010/02/19 02:07맛있게 그리셨네요^^
근데 진짜 ... 맛있었어요 ㅠ.ㅠ 아아아 너무 아깝게 다 사라져 버렸어요 ㅠㅠ
2010/02/21 22:57엉엉. 맛있겠다. 굴비 굴비 굴비~ 그래서 요 굴비는 맛나게 얌얌 다 드셨는가?
2010/02/24 14:21절대 붕어처럼 보이지 않음. 굴비를 묶는 특유의 노란 끈(?) 때문에 굴비라고 단번에 알아차리게 된다니깐.
진짜 맛있어요 ㅎㅎ 저 노란줄이 이 그림의 포인트 입니다.
2010/02/28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