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베일(Sean Veil)은 한 가족을 무참하게 살인한 혐의로 기소가 되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난다. 자신을 음해하려는 무리들이 언제 어떤 사건으로 또 다시 억울하게 누명을 씌울 수 있다고 판단한 숀은 자신의 몸에 카메라를 부착시켜 무료 10년 동안, 24시간 모든 일상들을 카메라에 기록한다.


  어두운 지하, 자신만의 요새 속에선 카메라 기록만이 아주 유일한 자신만의 생존이 되어버린 숀은 또 따른 범죄의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온 몸의 털까지 전부 밀어버린 채 살아간다. 어느 날 5년 전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서 경찰들이 또 다시금 숀을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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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꼬니

최근들어서 우을증과 불안장애 환자들이 정말 많이 급증하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먹기살기 힘들다 보니까 스트레스도 심해지고 병이 늘어나는것만 같아요

현대인들에게 흔히 보이는 질환이지만 완치하기에는 정말 힘들다고 생각이드네요

정신과를 방문해서 약물치료와 함께 심리치료 및 운동 등을 통해서 조금은 해결할수 있겠죠

 

 

보통 항분안제와 항우울제 처방을 해주는데 먹으면 솔직히 효과는 어느정도 있네요

하지만 문제는 이걸 언제 끊느냐...약을 줄일수 있느냐가 문제겠죠

그리고 끊었을때 다시 재발을 안하느냐 또한 문제이구요

의존증이 생겨서 몇년동안 이런 종류의 약을 드시는 분들이 꽤나 있는것 같더라구요

자기 자신이 의지도 무척 중요한데요~ 막상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저도 지금 불안장애 처럼 항상 마음이 불안하고 소화불량에 구토하는 습관까지도 생겼습니다

이게 오래되다 보니까 공황장애도 생겨난것 같고 아무튼 몸이 말이 정말 망가졌네요

그래도 이겨낼려고 운동도 하고 하는데 역시 약물치료 없이 스스로 회복하기는 힘든것 같기도 해요

 

약물치료 하는게 한번에 결정하기가 힘든것 같아요...

아무래도 정신과 약이다보니 더욱 그런듯..

하지만 분명 약물치료가 빠르고 효과가 탁월하다는 대부분 알고 계실거라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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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꼬니

한창 남에게 속지않고 손해보지않고 살아야 겠다고 결심했었던적이 잇드랬죵

 

절대 나는 손해보지않기위해서 노력을 해야겠다고 말입니다요

 

그래서 한동안 남에게 정을 주지 않고 사려고 했었는데용

 

정은 정말 있어도 문제 없어도 문제인것 같다는 생각이든답니다

 

 

그런데 전에 읽은 어떤글귀에서 이런 말을 본적있습니다

 

남에게 상처받지않기위해서 피해버리고 남에게 해를 입고싶지않아서인지

 

피해버리면 나는 배우는것 하나 없어지는 그런 존재가 된다고 말이죠

 

그래서 저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열심히밥을먹으면서

 

희망차게  하루를 시작하는건지도 몰르겠네요 ㅎㅎ

 

정말 정은 있어도 문제 없어도 문제인것 같긴한데

 

그런 상황이지만 언젠가는 적절히 조화롭게 조절하는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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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