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감독 : 마이클 베이
출연배우 :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조쉬 더하멜 등
상영정보 : 2009년 6월 24일 개봉
등급 :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SF, 액션, 모험
영화 본 이야기를 하도 오랜만에 써서 어떤 이야기를 써야 하는지 생각이 안난다. 가장 최근에 영화에 대해 포스팅 한 것은 작년 12월 25일이다. 앗! 2009년 상반기가 그냥 지나갔네.
반짝반짝 빛나는 눈을 가지고 음악과 라디오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고 '범블비!' 라고 부르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범블비도 귀엽지만, 역시 대장님 포스 옵티머스가 제일 멋있어서 옵티머스가 나온 포스터를 한참 찾았다. 뒤에 피라미드는 별로 맘에 안드는데 옵티머스 역시 멋지구나!
슬픈 건 '트랜스포머1'을 복습할 시간이 없었다는 것이다. 범블비와 옵티머스에 대한 희미한 기억만을 간직한 채 다시 만난 변신로봇이야기는 흥미로웠다. 하지만 복습해서 1편과 연결고리를 더 찾아볼 수 있었다면 더 즐거웠을 텐데.. 늦었지만 다시 복습해 볼까?
이런 영화는 큰 영화관에서 봐야 제 맛! 아이맥스에서 보면 진짜 재밌다는 평이 많던데, 아이맥스는 못 가고 메가박스 M관에서 봤다. 근데 M관이 서태지M관으로 이름이 바뀌고, 서태지 노래가 계속 나오고, 입구에 앨범 자켓이랑 콘서트 포스터 같은 것도 있고, 이게 어찌된거지? 영화관을 하도 오랜만에 가서 적응이 안 됐다. 가격은 올랐지만 여전히 광고는 길고, 소문의 '대한늬우스'가 나올 까봐 겁내고 있었는데, 다행히 안 나왔다.
근데 영화가 좀 길었다. 사실 내용은 간단한데 어쩌다 보니 점점 길어지는 느낌. 때려 부수고 싸우는 것도 계속 보면 질린다고 하던데, 그래도 나는 재밌었다. 인류의 위기에 맞서 싸우는 슈퍼 히어로 이야기를(그것이 인간이든, 외계인이든, 로봇이든) 난 좋아하니까 ... 3편이 나올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글쎄, 변신 로봇은 더 이상 새롭지 않고 인류의 위기도 신선하지 않은데, 과연 어떤 이야기, 볼거리로 풀어 가야 할까? 3편이 나오면 또 보러 가기야 하겠지만, 재미있을 지는 의문이다.
ㅎㅎ 저도 지나가는 트럭을 보며 "옵티머스!"를 외쳐보기도 했어요.
저도 영화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문명의 기원과 선지자의 타락이라는 부분이 성경이나 고대신화라는 코드와 만나 새로운 플롯을 만들었는데
정말 다음편에는 무엇을 보여줄까요 ㅎㅎ
근데 스타스크림 다음편에는 사고한번 치겠죠?
메가트론 뒷통수 한방 먹일듯한데요 ㅎㅎ
제가 왜 이 포스팅을 올리자고 결심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녁도 조금 먹었는데, 사진 정리하다 보니 밀려오는 공복감 ... 하지만 역시 음식포스팅은 밤에 해야 제 맛 ^-^ 이번에 일본에서 먹은 음식들 포스팅 시작합니다. ^-^
옛날에는 여행갈 때 맛집도 알아가고, 지도도 뽑아가고, 기다려서도 먹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예전같지 않았어요. 시험 때문에 자유롭지 못한 이유도 있지만, 먹을 것 위주로 움직이면 다른 일정이 방해가 된다는 것을 알아서, 가능하면 그 지역의 명물은 챙기되, 무리하지는 말자는 규칙을 세웠습니다. 맥주도 예전에는 가면 매일 밤 먹었는데, 이번에는 시험 끝날 때까지 알콜은 쳐다도 안봐서 다양한 맛의 맥주도 조금 밖에 못 먹었습니다. ㅠ.ㅠ 이번 여행에서는 기특하게도 가계부를 열심히 써서, 언제 뭘 얼마주고 먹었는지 다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가게 이름도 남아있는 것도 있는데, 없는 것도 있어요. 어쨌든 시작합니다.
요코하마
요코하마에 라멘박물관인가도 있고, 카레뮤지엄도 있다고 알고 있지만, 수험생에게 그것은 그림의 떡. 요코하마에서 머문 숙소는 위클리맨션인데, 전자렌지도 있고, 작은 부엌도 있어서 주로 집에서 가져간 햇반과 밑반찬, 라면으로 끼니를 때웠습니다. 가까운 곳에 도시락집이 있었는데, 샐러드랑 반찬도 사 먹었어요. 고르게를 88엔에 팔고 있었는데 정말 크고 맛있었는데 ㅠ.ㅠ 사진은 없습니다 ^^;; 너무 당연하게 다 먹어버려서 하하하;;; 그리고 요코하마 시립 도서관에 가서 공부한 날은 도서관 1층에 있는 식당을 애용했는데, 적절한 가격에(500~600엔) 많은 양으로 저를 기쁘게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사진은 없습니다. 공부하러 가서 사진기를 두고가서 ^^;;; 결국 요코하마에서 찍은 음식 사진은 ...
요코하마를 떠나던 마지막 날 미나토미라이에서 먹은 돈까스카레입니다. 관광지나 유명 쇼핑몰에서 보기 힘든 초 저렴한 가격(500엔)에 혹해서 들어갔는데, 맛은 괜찮았는데, 양이 적었어요. 카레도 부족했고, 돈까스도 빈약했고, 밥도 적고... 아! 도서관 밥은 저것보다 2배는 많았는데! 하지만 저렴한 가격과 맛을 생각하면 뿌듯했습니다.
도쿄
도쿄에서 먼저 먹은 음식은 우에노에서 먹은 라멘!!
라멘과 차슈덮밥이 함께!! 우연히 발견한 가게였는데 돈코츠 라면 국물도 정말 진했고, 차슈 덮밥도 맛있었습니다. 근데 양이 많아서;; 먹을 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다 먹고 나오려니까 목까지 돈코츠 국물이 가득 찬 기분 ^^;;;
그리고 도쿄역을 바라보고 먹은 아이스티와 빵!
여기가 도쿄역 앞에 있는 마루노우치빌딩이었는데, 여긴 1층에 있는 카페고 지하에도 스타벅스랑 다른 커피숍도 있고, 5층인가 6층인가에도 에프터눈티를 하는 찻집도 있고, 여러 카페가 있었어요. 숙소에 들어가긴 너무 이르고, 일기도 써야하고, 엽서도 써야하고 해서 적당한 카페를 찾는데, 지하에 있는 카페들은 너무 좁고 번잡하고, 윗층에 있는 카페들은 좀 비싸고 부담스러워 보여서 고민하다가 간신히 찾은 카페입니다. 늘 그렇듯 카페에서 차 한 잔 마시는 것이 디저트라고 할 수 없을 만큼 (가끔은 배(식사)보다 배꼽(디저트)가 더 커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가벼운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오늘이 아니면 언제 즐기리~ 이러면서 즐겼습니다. 빵은 부드럽고 맛있었고, 아이스티는 하루종일 돌아다녀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주었어요. 근데 우리나라에선 아이스티 주세요 이러면, 립톤 아이스티 (복숭아맛, 레몬맛있는 달달한 것)이 많이 나오던데, 여긴 정말 홍차맛 -_-; 달달한 것을 기대했다가 조금 놀랐습니다. 그래도 맛있게 ^-^
다음으로 또 디저트네요 ^-^ 밥으로 먹었지만 하하하;;;
하라주쿠에서 먹은 ... 케익! 근데 이거 맛은 케익인데 컵 안에 들어있는 신기한 케익이었어요. 오른쪽의 것은 딸기 맛이었고, 왼쪽은 티라미수 맛. 맛있었는데 이름은 몰라요 ㅠ.ㅠ 하라주쿠에서 지나가다 그냥 들른 카페였는데, 빵도, 케익(?)도 너무 맛있었어요~
다음은 오코노미야키!
일본에 가서 먹고싶었던 것 중에 하나! 도쿄를 구경하고 저녁에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에 갔어요.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쪽에 오코노미야키집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음식점 목록을 보니 '치보'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에 오사카에 갔을 때 간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치보로 고고!! 그런데 38층에나 있어서 비싸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렇게 비싸진 않았어요. 알고보니 '치보' 란 글짜 밑에 '엘레강스'라고 작게 쓰여있더라구요. 높은 곳에 있는 거라 다른 곳이랑 다른가 봅니다. '엘레강스'란 단어에 어울리게 멋진 풍경을 보여줬어요. 창가 좌석은 예약이 다 차서 앉지 못했는데, 창가 좌석에 앉은 사람들은 도쿄의 야경을 보며 오코노미야키를 먹더군요. 저희는 안쪽 자리에 앉아서 어깨 넘어로 야경을 보면서 먹었지만 맛있었어요! 오사카 본점에서 먹은 것 보다 여기서 먹은 게 더 맛있었어요 ^-^ 대 만족!! 다음에 가게 되면 도쿄 야경을 보면서 오코노미야키를 먹기 위해 예약을 하고 가야겠습니다!!
나고야
첫 번째로 먹은 것은 나고야 명물 키시멘!
나고야 명물 키시멘은 우동이랑 비슷한데 면이 납짝하고, 가늘어요. 전에 갔을 땐 기시멘의 존재를 몰라서 못먹었는데, 이번엔 꼭 먹어야지!! 라고 다짐했어요. 나고야에 유학중인 동생의 말에 의하면, 여기 저기서 먹어봤는데, 자기네 학교 학생식당에서 먹는게 제일 맛있었다고 그래서 동생 수업시간에 맞춰서 학생식당으로 가서 먹었습니다. 학생식당 답게 가격도 저렴하고, 더군다나 동생이 학교에 놀러왔다고 사줬어요. 하하하! 아흑, 학생식당 사랑해요♡ 맛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국물은 우동국물 맛인데 좀 더시원한하고 깔끔한 맛? 면은 우동면보다 얇아서 더 부드러웠어요. 학생식당의 맛과 가격에 반해서;; 다음 날 또 가서 먹었는데, 사진은 없지만 참치덮밥을 먹었어요. 양이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거기에 맛있었다는... 아흑 우리학교 식당도 식당 개수만 많지 말고 메뉴가 다양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그리고 맛도 좀;;;
그리고 저녁에 먹은 것은 나고야 코친~!
나고야에 또 하나 유명한 음식이 닭요리 입니다. 코친이라고 하는데, 닭의 종류이고 요리법은 다양한 것 같아서,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닭날개가 유명하고 체인이 많다는 '세카이노 야마짱' 이라는 곳에 갔습니다. 그리고 테바사키(닭날개요리)와 된장 꼬치와 맥주 한잔 ! 저 닭요리는 특이했어요. 소스가 특이했어요~ 된장꼬치는 전에 먹은 미소까스를 떠오르게 하는 맛! 또 사진을 안 찍었는데, 다음날 또 하나의 나고야 명물인 미소까스도 먹었습니다. 여전히 맛있었어요 ~ 또 하나 유명한 명물이 히쯔마부시(장어덮밥)인데, 그건 비싸서 엄두가 ㅠ.ㅠ 그래도 키시멘이랑 테바사키 먹어봤으니까, 나고야 명물은 왠만큼 정복했네요 ^^
맥주
사실은 제가 맥주를 정말 좋아하는데;; 건강상의 이유로 좀 줄이고, 공부할 때 선생님이 "술 마시면 단어 까먹어요!" 라고 해서 또 줄이고 해서 한 동안 멀리했었습니다. 더군다나 시험 보러 간 것라 섣불리 음주를 할 수도 없고, 편의점에 진열된 맥주를 보고 눈물을 삼켜야 했지요. 드디어 시험이 끝나 맥주를 마실 수 있게 되던 날! 정말 맛있는 맥주들을 만났습니다.
츄하이류를 좋아하기도 하고, 맥주 마신지 좀 오래되서 일부러 도수 낮은거 찾아 마신것도 있는데, 이 두개는 정말 맛있었어요! 특히 왼쪽의 하와이안루비 맛! (다시 생각해도 정확히 뭔맛인지 모르겠다는;;;) 하지만 한번 보고 다시 만날 수 없었답니다. 요코하마 편의점에서 발견했는데, 도쿄에도, 나고야에도 없었어요..ㅠ.ㅠ 왼쪽의 오키나와맛! (이것도 뭔 맛인지 몰라서 그냥 오키나와 맛!)도 맛있었어요~~ 전에는 한가지 과일 종류가 들어있는 것들이 많았는데, 요새는 다양한 과일 들어있는게 많이 나오네요~ 하루에 한 캔씩 마셨으면 이 혼합과일시리즈들로 매일 마셔봤을 텐데 ㅠ.ㅠ
그리고 나중에 저 하와이와 오키나와의 친구들을 찾지 못해 구입한 맥주들 ...
요건 산토리껀데 전에도 몇 번 먹어보고, 동생도 사온 적이 있어서 익숙한 맛!
요건 자매품 그레이프후루츠 맛! 거기다 도수도 더 높았어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레이프후루츠 별로 안 좋아해서 레몬맛이 더 맛있었어요.
만약에 오키나와와 하와이맛을 만나지 못했다면 제일 맛있었을 백도 맛! 맛있었어요 ^-^
사실 이번 여행에서는 맛집을 꼬박꼬박 챙겨 간 것도 아니고, 맥주를 매일 밤 마신것도 아니고, 간식을 많이 먹은 것도 아닌데도 그래도 다양한 맛을 보았네요. 도서관에서도 먹어보고, 학교에서도 먹어보고, 할인 도시락도 사서 먹어보고... 그런가하면 도쿄 야경이 (어깨넘어로) 보이는 곳에서 오코노미야키도 먹어보고, 도쿄 도심의 카페에서 차도 마셔보고, 불꽃놀이 보면서 맥주도 먹어보고 그랬네요. 마지막으로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을 뽑아보자면 오코노미야키랑 키시멘이었어요! 그리고 하와이안루비맛 맥주 ㅎㅎㅎ 먹는 재미가 함께해서 더욱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대낮에도 드셨나요??!! 저는 대낮에는 먹어 본 적이 없지만;;; 맛있을듯!!! 다양한 맛의 맥주가 정말 많아서 너무 좋아요~ 생맥주도 맛있고 ㅎㅎㅎ 완두콩 ㅎㅎ 술집가서 기본안주로 나와서 먹어본 적있는데 리필은 안해줘서 참 우리나라 술집이 좋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ㅎㅎ
앗... 오늘 다이어트때문에 저녁을 스킵하고 블로그 탐방중이었는데 이런 생각치도 못했던 한방이 ㅠ_ㅠ
저는 일본 갈때마다, 케익, 떡, 쿠키먹느라고 다른 건 못먹고 저것들만 밥대신 먹곤 했는데, Capella님이 드셨다던 저 컵에 쏙 들어오는 케익도
완전 맛있어 보이네요. 내일은 왠지 점심때 케익을 먹어야될것 같네요 ㅎㅎ
츄릅츄릅~ 요새 맛난 라멘과 덮밥이 땡기고 있었는데 정말 이렇게 제대로 질러주시기여요! T-T 술 별로 안좋아하던 저도 도쿄 갔을 때 편의점에서 미니 사이즈 한캔씩 사서 먹은 기억이. 크크~ 아침에 호텔 조식 부페에서 챙겨간 햄모양 치즈랑 같이 먹으면 진짜 좋더라구요. 츄릅츄릅~ 아무래도 가을에 일본 다녀오자는 짝꿍님의 말에 오케이 사인 내려야 할까봐요. 아..고민고민.
오오산바시 여객터미널에서 찍은 사진 .. 시험 첫 날(5월 30일) 가서 찍은 사진이다. 펜돌이(Pentax DSLR)은 무겁고, 사진 찍을 기분도 안 나서 안가지고 가고 오랜만에 엑시무스 출동! 날이 흐려서 잘 안나올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않게 분위기 있는 사진이 나왔다.
오오산바시 터미널까지 가는 길. 요코하마 스타디움을 지나갔다. 마침 행사가 있어서 시끌벅적한 모습.
역시 터미널 가는길. 이슬비가 내리는 풍경 너머 미나토미라이가 보인다.
사쿠라이쵸에서 오오산바시터미널과 몇몇 관광지를 연결하는 빨간 버스. 물론 난 타지 않았다.
터미널 올라가는 길.올라가는 길도 모두 나무 경사로 되어있다.
길과 벽이 경계없이 이어져있다. 그리고 벽에는 친절한 안내표시가 있었다.
여객터미널이니까 배도 있어야지. 정박한 배와 그 넘어 보이는 아카렌창고, 미나토 미라이.
화장실 표시도 귀엽다!
View Point! 여기서 찍으면 저렇게 나와요! 찍어봤지만 날씨가 안좋아서 사진처럼 멋지게는 안나왔다.
잔디밭 사이로 이어진 나무길.
오르락 내리락.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View Point! 여기서 보면 잘 보여요! 하지만 공연을 보기위해 이미 자리잡은 의자가 ;;;
공연을 보기위해 몰려든 사람들. 보고오고싶었지만, 왠지 공부를 해야할 것 같아서 돌아왔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좀 아쉽다. 보고 올껄!
저기 다닥다닥 사람들이 공연을 보기 위해 펜스에 붙어있는 사람들. 나머지는 데이트하는 커플들? 나는?
반면 내려오는 계단은 휑했다.
EXIMUS │ FUJI SUPERIA 200 │ Film Scan
몇 달간 엑시무스의 매력을 잊고 지냈는데, 이 사진 보니까 그 날의 우울했던 분위기가 잘 묻어나 마음에 든다. 다시 애용해줘야지~
특이했어요~ 공연도 보고싶었는데, 공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 펜탁스 좋아요~~ 제가 살 때는 가격대비 저렴해서 샀는데, 만족스러웠고, 색감도 좋아요~ 제가 산거 이후에도 좋은 모델 많이 나왔다고 들었는데, 보고 있으면 욕심이 나서 안 보려고 그러다보니 멀어져버렸어요 ㅎㅎ 아무튼 전 제 카메라에 만족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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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지나가는 트럭을 보며 "옵티머스!"를 외쳐보기도 했어요.
2009/07/01 01:09저도 영화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문명의 기원과 선지자의 타락이라는 부분이 성경이나 고대신화라는 코드와 만나 새로운 플롯을 만들었는데
정말 다음편에는 무엇을 보여줄까요 ㅎㅎ
근데 스타스크림 다음편에는 사고한번 치겠죠?
메가트론 뒷통수 한방 먹일듯한데요 ㅎㅎ
네 다음편에 사고 칠것같아요 ㅎㅎ 다음에 정말 무슨 얘기를 해야할까요. 더 스케일을 키워서 우주전쟁? 이런 이야기로 가야할까요?? 다른 로봇들도 멋있지만 여깃 옵티머스가 최고!!
2009/07/15 10:413편이 나올듯한 뉘앙스가 다분했죠~^^
2009/07/01 08:48여자 오토봇도 나오면 재밌겠어요. 이제 때려부수고 날아다니고 변신하는건 신선하지 않으니깐 ㅋㅋㅋ
그리고 미쿡 혼자서 지구 좀 그만 지켰으면 좋겠어요 ㅋㅋ
맞아요 찾아보니까 3편 계약 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ㅎㅎ 나올 것 같아요 ㅎㅎ 그 오토바이들은 여자오토봇 같긴 했는데 너무 비중과 대사가 없어서 모르겠었어요 ㅎㅎ 정말 미국 혼자 맨날 지구지켜요 할리우드 영화라 어쩔 수 없을까요 ㅠ.ㅠ
2009/07/15 10:40오늘 보러 가려고 하는데...^^
2009/07/01 10:45잘 보고 오셨나요?
2009/07/15 10:40옵티머스가 짱이라는 진리를 보여준 영화였죠..;;
2009/07/02 20:30맞아요 역시 옵티머스가 짱!!!
2009/07/15 10:40관심도 없었는데 예고편 보고 감상평도 보니 보고 싶은 마음이 꿀떡 같아서요...
2009/07/03 00:12혼자 보기엔 주책인 것 같아서 아들녀석과 함께 봐야겠네요..^^
예고편 멋있었죠~ ㅎㅎ
2009/07/15 10:39ㅋㅋ 마티즈만 보면 전 변신할거 같던데요
2009/07/03 01:09맞아요 마티즈도 금방이라도 변신할 것 같았어요!
2009/07/15 10:39우리집 똥차를 붙들고 변신해보라고 하고 싶어졌죠. 변해봤자 깡통로봇이겠지만요. 저도 대한 늬우스 나올까봐 쫄았었는데요. 다행이 안 하더라고요. 아아, 말로만 듣던 대한 늬우스를 걱정해야 하다니... 무서웠어요.
2009/07/03 11:52ㅋㅋ 깡통로봇이라도 변신해서 나만을 지켜주는? 그런 로봇이면 좋을것 같아요 >.<
2009/07/15 10:39내일이나 내일 모레쯤에 보러가려고요.
2009/07/06 20:56그래서 스포있을까봐 글을 못읽겠어요.ㅎㅎ
ㅋㅋㅋ 감상하고 오신거 잘 봤어요 아흑 이 글 답글을 너무 늦게 달아요 이놈의 귀차니즘 ㅠㅠ
2009/07/15 10:39sf영화는 좋아하지 않아서 거의;보지를 않는데
2009/07/06 21:33오늘 보고 왔습니다
대단한 영화였지만 저는 어쩔 수 없이 별로였어요 ㅠㅠ
아하 그러셨군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영화가 다 다르니까 다른 사람이 재미있다고 해도 좋아하기 힘든거 같아요 ^^ 저는 sf류를 좋아해서 너무 재미있게 봤거든요~
2009/07/15 10:38형만한 아우없다.. 그 속담이 여기에 딱.. ^^;;
2009/07/16 08:57정말 그속담 생각나네요 ㅎㅎ 속편이 더 괜찮은 경우찾기 힘들어요 ㅎㅎ
2009/07/16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