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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끝도 없는 원주율을 민트에 다 적고 있었던 것이냐? 하하하~
아........ 올해도 사탕 따위와 거리가 먼.....
블랙데이에 자장면이나 맛있게 먹어주자 으하하하.
안녕하세요! 오랫만이네요^^ 철면호수(http://hosu.egloos.com)기억하시죠?
요새 트위터를 시작해서 #snu 모꼬지를 가입해서 가입자 팔로를 하다보니 낯익은 아이디가 있어 찾아오게 되었네요. 이글루 홈피는 버려둔지 오래되서(^^;
새 기분으로 블로깅은 다시 하고는 있었는데 예전 이웃 볼 낯(?)이 없어서 못 찾고 있었는데 트위터로 다시 보게 되었네요.
3월 14일은 역시 파이데이죠! 그런데 저 숫자들 카펠라님이 다 쓰신건가요?
ㅎㅎㅎ 3월 14일은 당연히 파이데이죠
http://noteing.tistory.com/115
그건 구글도 인정(?)했습니다.
http://noteing.tistory.com/116
200자리가 넘게 쓰시다니 대단하네요. 전 그냥 긁어와서 붙였을 뿐입니다 ㅋ
틀리진 않았겠죠? 라고 물어보시면정말 비교해본단 말입니다!!
(안타깝게 글자가 애매한 것이 2개 있고, 1자리 빠진 것이 있네요..ㅋ)
무한도전 뉴욕특집에 나왔던 띵크커피에선 파이데이에 소수점 몇째자리(까먹었네요)까지 말하면 커피 한잔이 무료라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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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페이스북으로 외국인 친구도 사귀시는 카펠라님은 진정한 세계인이시군요!ㅋㅋ
저는 예전에 일본에서 어학연수 비스무리하게 잠깐 머물 때 알게 된 인도네시아 친구가 진짜 매운 카레를 만들어준 적이 있어요. 향신료는 조금 밖에 안 들어갔는데도 너무 매워서 죽을 뻔한 아름다운 추억이 갑자기 떠오르네요ㅋ
인도네시아 음식 향신료가 많이 들어갈텐데 입맛에 맞았나보군요...
카펠라님은 언제 이렇게 많은 여행을 다니셨는지 부럽습니다~~
진짜 맛나 보인다. 인도네시아 음식은 먹어본 적 없는데~ 손님이라고 귀한 대접 받았구나 히히.
역시 요즘 같은 세상에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이나.... 뭔가를 해야해... 나도 이달 안에 스마트 폰으로 바꾸면 그때 트위터 질에 늦게나마 동참하겠소. 팔로우가 최소 100명은 넘어야 더 재미가 있다며?
오가는 출퇴근 시간을 트위터 질로 열심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펠라님. 이 밤에 이러시면 곤란합니다ㅠㅠㅠㅠ
2010/03/21 22:56죄송합니다 ㅠ.ㅠ
2010/04/18 09:29아침부터 배고픈데 괜히 왔어~ 괜히 왔어~ ㅠㅠ
2010/03/22 09:57하하하; 건강 잘 챙기세요
몸에 좋은 것도 많이 드시고!!! 화이팅!!
2010/04/18 09:29아 치보 엘레강스...저긴 언제가냐...
2010/03/22 12:10다음에 가면 가삼!!
2010/04/18 09:24점심 먹고 봐서 정말 다행이네요 ㅋ
2010/03/23 12:29하하하하하~ 블로그의 음식사진들은 좀 괴롭죠?
2010/04/18 09:24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먹고 싶어요 ㅎㅎ
2010/03/24 20:29여행다니신 것도 부러운데 맛있는 음식까지 많이 드셨군요 ㅎㅎ
여행의 백미는 음식!!! 이지요 ~ 맛있는음식들을 먹으면 힘도나고 더욱 즐거운 것 같아요!
2010/04/18 09:28진짜 이 야밤에ㅠㅠ 오늘 강남역에 갔다왔는데 이 글 먼저 읽었으면 저도 부리또를 먹어보았을 터인데ㅠㅠ
2010/03/26 01:07다음에 강남역 가시면 꼭 드세요!
2010/04/18 09:28아, 2시간 전에 야식으로 감자탕을 먹으면 뭐 하냐고. 사진 보니 배고픈데~
2010/03/29 23:42갑자기 '급' 치즈 버거 땡긴다~ 이웃님에게서 본 애플 시나몬 피자도 한 번도 안 먹어봐서 먹고 싶던데.
결론은 배고파 카펠라양 엉엉 ㅠㅠ
애플 시나몬 피자!!! 이름만 들어도 확~ 땡기는데요 ㅎㅎㅎ
2010/04/18 09:35아 저니는 트위터에서도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한 번도 못가봤네요. 담에 가봐야지 +_+
2010/04/01 21:32좋아요 좋아~ 설대입구에 맛집이 생길때 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추천!!
2010/04/18 09:30민트패스 하시는군요!
2010/04/02 14:27넘 귀엽고 깜찍해서 저도 살까말까 많이 망설였었던..
민트패스 좋아요! 근데 이젠 안쓰게 되었지만 ;; (아이팟으로 갈아탔어요;
정말 좋은 물건이예요!
2010/04/18 09:33음식에 대한 모험(!)을 가장 두려워해서 여러가지 음식을 못 먹어 봤어요. ;;;
2010/04/03 11:18항상 늘~ 어릴때부터 먹어왔던 것, 엄마가 해줬던 것들만 먹어요.
저 맛있는 사진들 보면서.
먹거리가 다양해졌는데도 전혀 즐기지 못하고 있었구나. 쌩뚱맞은 반성을 해 봅니다. ㅎㅎㅎ
앗! 그러셨군요~ 저는 음식에 대한 모험심은 강해서 이것저것 잘 먹어봐요!! ㅎㅎㅎ 앞으로는 두려워하지 마시고 많이 드셔보세요! 이것도 다 좋은 경험입니다요~
2010/04/18 09:34헐... 맛있겠는데요 쩝
2010/04/06 16:43맛있어요
2010/04/18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