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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y Night:::

'홍대'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2/08 홍대 엘 쁠라또 (el plato) (14)
  2. 2009/02/20 [홍대] 토끼의 지혜 (10)
  3. 2008/07/03 홍대 타르트 OMAO (24)
  4. 2006/09/17 맛있는 멕시칸 음식, 홍대 까사마야 (2)

홍대 엘 쁠라또 (el plato)

: 食 2010/02/08 00:29 by Capella★

  내 블로그에도 맛집 폴더가 있었구나 ... 마지막으로 업데이트 한게 2009년 2월 !!! 무려 1년 만에 쓰는 포스팅!

  지난 주말에 친구들과 오랜만에 홍대나들이를 갔다. 몇 일전에 올린 그림일기 비스윗온도 그 날 먹은 디저트! 오랜만에 DSLR도 가지고 나갔는데, 밧데리가 나가서 민트패스로 찍어서 그림일기로 처리했지만, 사실 메인으로 먹은 요리는 DSLR에 남아있어서 오랜만에 맛집 포스팅!!! 그 요리는 바로 스페인 요리~ 친구를 따라 '엘 쁠라또(el plato)'에 갔다. 쭐레쭐레 친구를 따라갔더니 ... 가는 길은 모른다. ㅠ.ㅠ 맛있었는데 다시 갈 수 있을까?


맨 먼저 나온 바게트 빵 위에 토마토. 사실 이 전에 샹그리라를 시켰는데, 빈 속에 들이키기 뭐해 기다리고 있었다. 샹그리라와 함께 뱃속으로 사라진 에피타이저 - 카메라를 하도 오랜만에 만져서 화이트밸런스 조절에도 실패했다. ㅠ.ㅠ


스페인 요리는 낯설어서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하나도 모른다. (볶음밥 같은 빠에야 밖에 ... ) 요건 하몽과 닭 꼬치?! 맛있었다 :)


  얘는 안 시켰는데 나온 녀석. 일명 서비스?! 정체는 .... 기억이 안난다. 여튼 맛있었다 :)


감자튀김인데 통으로 튀긴 녀석. 강원도가면 휴게소에 잇는 통감자구이에 마요네즈 바른 맛이다. (맛있다는 뜻이다. 감자의 고유의 맛이 살아있는!! 소스도 맛있고!!)


고르케같은 녀석!!


새우 피데오. 피데오는 면 요리다. 이건 ... 좀 ... 빠에야가 훨씬 맛있다.


  해물 빠에야! 맛있었다 :) 순식간에 사라짐!!

  세계 곳곳의 음식을 서울에서 먹을 수 있다니 참 좋은 세상이다. 아직 가보지 못한 먼 나라 스페인이지만, 음식으로나마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 - 자주 보던 재료인데도 다른 맛을 내서 신기했다. 빠에야도 맛있었다. 친구들과 수다도 즐겁고. 토요일 대낮부터 업되게 만든 샹그리라도 좋았다. 아 ~ 다음에 또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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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컨 아니고 하몽..ㅋㅋ

    2010/02/08 00:42
  2. BlogIcon 모리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맛있겠다 ㅎㅎ

    2010/02/08 01:48
  3. BlogIcon naturi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보는 맛있어 보이는 음식이네요. 하나같이 다 먹음직스러워요 ㅠㅠ

    2010/02/08 03:30
  4. BlogIcon 친절한민수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저게 스페인 음식이군요~
    왠지 모르게 스페인음식은 매울거 같은 느낌 ~

    2010/02/08 11:57
  5. BlogIcon ezi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 홍대에서 유명하다는 스페인요리집이군요 ㅎㅎ 한번 가본다가본다 하면서도 학교근처로 옮긴후론 못가고 있다는 ㅜㅜ
    스페인에서도 빠에야를 비싸서 못먹은게 참 안타까웠거든요ㅜ 그래서 한국오면 꼭 먹어보리라(응?ㅋㅋ)그랬는데 ㅎㅎ;
    근데 요리는 코스로 시키신건가요? 다들 맛있어보입니다 ㅎㅎ

    2010/02/09 01:33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명한가요? 친구 따라서 가서 잘 몰랐어요 ㅎㅎ 근데 정말 맛있었거든요! 앗 빠에야는 스페인 음식인데도 현지에서 비싼가요?? 다음에 꼭 드셔보세요! 맛있어요~ 요리는 코스가 아니라 전에 와본 친구의 추천에 맞추어서 시켰지요 ㅎㅎ

      2010/02/13 13:59
  6. BlogIcon 뉴욕제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대... 이젠 참 낯설게 느껴지네요.
    스페인요리 참 맛있죠. 여기에도 스페인식당이 있는데, 가보고 싶단 말만 하고 아직 못 가봤어요. 여기에서는 음식이 참 맛있거든요. 우리나라에서 먹던 외국음식보다 더 현지화되어 있다고 해야하나... 한국음식은 빼고요--; 한국식당은 별로예요...

    2010/02/10 13:22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트남도 설 연휴라고 올리신것 봤어요 - 잘 지내시길 바래요 :) 우리가 한국사람이라 그런지 어딜 나가도 한국식당은 좀 별로인것 같아요 ~ ㅎㅎ 아무튼 즐거운 설 보내세요~

      2010/02/13 14:00
  7. BlogIcon 딸기뿡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요즘은 패밀리 레스토랑도 좋지만, 워낙에 세계 요리 레스토랑이 많아서, 이왕 갈 거면 그쪽에 가자로 마음이 먹어져서.. 아, 스페인 레스토랑은 또 못 가봤는데, 이거 뽐뿌 제대로 일게 하는데?
    스페인 요리는 전체적으로 좀 매콤한가?

    2010/02/24 14:23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이왕이면 전문적으로!!! 이런느낌?! 약간 매콤한데, 그 매콤함이 우리네 매콤함이랑은 좀 달라요 서울 올라오면 가요!!

      2010/02/28 17:25

[홍대] 토끼의 지혜

: 食 2009/02/20 20:43 by Capella★
 친구랑 홍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이 남아서 몇일 전에 인터넷에서 우연히 본 북카페를 찾아가봤다. 그 동안 몇 군데 북카페는 가보았는데, 책이 많이 없거나, 책 읽을 분위기가 아니어서 실망스러웠는데 여기는 대만족! 홍대에 있는 토끼의 지혜이다. 사실 나는 2호점을 찾고 있었는데 못 찾아서 방황하다가 1호점을 우연히 만났다. 헤매다가 토끼를 보니까 얼마나 반갑던지...


    혼자 앉을 수 있는 자리도 많고, 어두운 카페 조명이 독서에 방해 될까 조명이 있는 것도 좋았고, 저기 사진 구석에 보이는 센스있는 작은 사다리도 좋았다. 


   예쁜 꽃잔에 담긴 레몬 그라스와 읽던 책. 근데 이 책읽다가 다른 책으로 바꿔서 이 책은 몇 장 못 읽었다 ^-^


  서점에 가면 깔끔하게 정리된 새 책을 만나고, 도서관에 만나면 라벨을 붙이고 가지런히 기다리는 책들을 만난다. 하지만 이 곳에는 손때묻은 책들이 우연을 기다리는듯 책장에서 조용히 숨쉬고 있었다. 일정한 규칙 없이, 큰 부류에 맞추어서 꽃혀있는 책들. 무엇보다 종류와 분야가 다양해서 좋았다. 심지어 교양수업에서 교과서로 쓰던 교수님이 직접 지으신 책도 만났다.


  내 자리 위에 나란히 놓여있는 화분 - 예뻤다 -

  오랜만에 맘에드는 카페를 발견했다. 동네에 이런 카페가 하나쯤 있었으면 했다. 느긋한 오후에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책을 만날 수 있는 곳. 하지만 홍대다 ㅠ.ㅠ 멀다 꺄악 ~ 다음에 또 가야지. 다음에 넷북 가지고 가서 작업해도 좋을 것 같다 ^-^

  위치는 상수역 1번 출구로 나와서 극동방송국쪽으로 가다보면 갑자기 "짠!" 하고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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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i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며가며 봤는데 책보기 정말 좋을거 같더라구요. 딱봐도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
    근데 괜한 걱정이긴 한데 오래 앉아있는다고 구박하거나 하진 않나요?책한번 잡으면 꽤 오래 보는지라ㅎㅎ;;
    아 2호점은 여기서 주차장길쪽으로 더 내려가셔서 골목길로 또 들어가야해요. 말로는 설명하기 애매한 위치;;;

    2009/02/20 21:18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책보기 정말 좋은 카페예요. 일반 카페처럼 함부로 이야기 할 수 없는 분위기? 모두 자기일에 열중하고 있어요. 책보는 사람도 있고,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구박하는거 같지는 않았어요. 전혀- 너무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ㅋㅋ 한번 가보세요!!! 2호점;;; 은 모르겠네요 ㅋ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는데 ㅠ.ㅠ 그냥 1호점 갈래요 ㅋㅋ

      2009/02/23 12:40
  2. BlogIcon 소나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도 북카페가 있는데 저는 북카페보다 만화카페를 더 갔던 기억이나네요.ㅎㅎ
    가보니 카페도 멋도 아니고 만화방에 가까웠지만 말이죠.^^

    2009/02/20 23:19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만화카페도 있군요~ 만화카페는 아직 못가봤어요. 이 카페 가는 길에 "만화책 많이 있어요"라고 써논 카페가 있던데 그 카페 분위기가 좀 만화카페 갔을 것 같았어요. 저는 만화책도 좋아해서 만화카페가도 즐겁게 볼 것 같아요.

      2009/02/23 12:40
  3. BlogIcon ely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홍대에서 출퇴근 할때 맨날 본 까페네요^^
    근데 지나다니던게 오후 4~5시쯤이라 그런지, '자리 없음' 팻말이 종종 놓여있고 까페 안엔 혼자 온 듯한 사람들이 다 자리에 앉아서 각자 자기일을 하는 것을 본 광경도 여러번~다들 공부하는 분위기라 수다 떨긴 어렵겠더라고요 ㅎㅎ그래도 책이 많은 건 좋아요!!

    2009/02/21 21:55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그런가요~ 제가 갔을떈 마침 자리가 있었어요! 정말 다들 자기일해요. 솔직히 이런 모습 처음!!!! 책 많은거 정말 맘에 들었어요~

      2009/02/23 12:41
  4. BlogIcon 까스뗄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시리즈가 젤 눈에 띄네요. 두께 때문인가봐요. 저희 동네에도 이런 북카페 있음 좋겠어요. 크흐흑. 꼭 저기 있는 책 읽는 거 아니라도요. 조용히 짱박혀서 과제 하기도 좋을 거 같아요.

    2009/02/22 10:12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두꺼우니까요~ 저도 저희동네에 저런 카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막 주인이랑 친해저서 "맨날 마시던거 주세요" 해보는게 소원 ㅋㅋㅋ 정말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할 때 딱! 인것 같아요.

      2009/02/23 12:41
  5. BlogIcon 딸기뿡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도 예뻐. 토끼의 지혜라니. 진짜 저 사다리는 으하하하. 북카페스럽구나. 진짜 걸어 가다 보면 '쨘' 하고 나타는 거야? 으하하하하~

    2009/02/24 02:33

홍대 타르트 OMAO

: 食 2008/07/03 23:53 by Capell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홍대를 방황하다가, <OMAO> 라는 카페를 지나가습니다. 친구가 "여기 타르트 맛있어, 마카오의 맛이래"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차를 마치고 "어디갈까?" 라고 하길래 "타르트 먹으러가자 +_+" 라고 해서 안주로(?) 타르트를 샀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이미 술과 안주를 많이 먹어서 배가 불러 결국 타르트는 맛보지 못하고 집으로 가져왔어요. 친구가 하나 가져가고, 제가 세개. 에그 타르트, 호두 타르트, 고구마 타르트가 있었는데, 룸메에게 아침에 먼저 일어나면 먹어, 라고 했더니 호두 타르트를 먹었더군요. 그래서 사진도, 제가 맛 본것도 에그 타르트와 고구마 타르트가 전부 입니다.

 맛있어요 +_+ 꺄~ 졸리던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맛있는 맛!!! 타르트는 바로 이런 맛! 입에서 살살 녹아요. 두개 한 번에 다 먹으니까 조금 느끼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정말 맛있었어요.

 노란 박스속의 맛있는 타르트는 이렇게 제 뱃속으로 사라져 버리고, 또 사진만 남았네요. ㅜ다음에 홍대가면 또 먹으러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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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러브네슬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이 시간엔 이런 것 좀 안봤으면 ㅠㅠㅋㅋㅋㅋ
    간만에 와봤는데~ 떡 하니 그림의 떡이네요; ㅎㅎ

    2008/07/04 00:40
  2. 잿빛마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찾아갈 수 있겠니? 주인 분이 아는 언니 친구의 친구(응?)야. 사진찍어서 카페 블로그에도 올리신대. ㅋㅋ 마카오에서 직접 배워오셨다니 더 맛있게 느껴진다는!

    2008/07/04 01:15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친구의 친구 홍- 건너 건너면 모두가 아는 사람 ^-^ 맛있었어 고마워 ~~ 찾아갈 수 있을거같아 ^-^ 못찾으면 헤매지 뭐 ㅎㅎㅎ

      2008/07/06 21:13
  3.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만 아니었으면 자주 사먹을텐데 ㅎ..

    2008/07/04 01:20
  4. BlogIcon 청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 에그타르트를 보니 홍콩에서 먹던 에그타르트가 생각이 나네요.
    포스팅을 보니 홍콩에서 다녀오셨던데 거기에서 드셔보셨나요?
    어느 빵집에 가도 꼭 판매를 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빵집이 보이면 바로 들어가서 사오곤 했었어요.
    홍대에 가서 먹고 싶은데 지금 저에겐 너무 멀군요. 흙.

    2008/07/04 07:13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홍콩에갔을때는 아직 에그타르트의 맛을 몰라서 못먹어봤어요 ㅠㅠ 홍대에서 멀다고 하셔서;; 어딘가 했더니 블로그에 놀러가보니까 외국에 계시군요 ^-^

      2008/07/06 21:15
  5. BlogIcon yougo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홍대는 먹거리도 많고 볼꺼리도 많은 동네인거 같아요 홍대투어패키지 같은건 없는지 여러 홍대관련 글들이
    많이 있는데요 다 돌아보기가 쉽지 않네여 소개해주신 타르트 잘 보고갑니다. 꼭 작은 파이처럼 생겼네요 ^^

    2008/07/04 12:53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반갑습니다 ^-^ 저도 홍대 잘 몰라요 - 하지만 홍대 관련글 올라오면 정말 신기한 곳이 많은것 같아요 ^^ 홍대투어 패키지 ㅋㅋ 있다면 참석하고싶어요!

      2008/07/06 21:15
  6. BlogIcon 베쯔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케익보다는 타르트가 끌려요~~!!

    2008/07/04 15:46
  7. BlogIcon castell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저녁 먹고 보는데도 먹고 싶네요. (밥 배 따로, 군것질 배 따로라서...) 저는 과일 타르트만 좋아라 했었는데... 고구마 타르트도 맛있겠네요. 호두 타르트도요. 쬐끄만 호박파이 느낌일 거 같아요.

    2008/07/04 20:57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밥 배 군것질 배, 아이스크림 배, 다 따로예요 ㅎㅎㅎ 고구마 타르트 맛있었는데 에그 타르트가 더 맛있었어요! 호두 타르트는 ;;; 못먹어봐서;; 보기만 하고 ;;;

      2008/07/06 21:36
  8. BlogIcon 소나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르트 ? 처음 들어봐요.ㅎㅎ
    마카오의 맛이라 참 궁금한 빵이름이고 더욱 더 궁금 해지는 맛의 평가네요.ㅎㅎ
    침만 샘킴니다.ㅎㅎ

    2008/07/04 22:22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르트 흠, 작은 파이예요. 에그타르트는 안에 달걀맛?이나는데 부드럽고 맛있어요 ;;; 마카오에서 유명하데요! 그래서 마카오의 맛!!! (사실 저도 마카오에선 안먹어봐서 잘;;;)

      2008/07/06 21:35
  9. 로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카오의 맛이라...-_-b
    마카오에서 너무 밥을 많이 먹어서 타르트는 구경도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ㅁ;
    아아...마카오 땡긴다...ㅠ

    2008/07/06 23:22
  10. BlogIcon par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기도 클립. 다음번 홍대갈때 이곳도 가봐야겠어요! ^^

    2008/07/08 11:57
  11. BlogIcon 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자세한 위치는 언제쯤? ㅋㅋㅋ 아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아흑

    2008/07/08 15:25
  12. BlogIcon 딸기뿡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저도 타르트... 항상 딸기 타르트 종류만 보다가.. 저렇게 노랑 타르트는 또 처음... 먹고 싶어요!

    2008/07/11 00:03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사실은 오코노미야키를 먹으러 가려했으나, 오코노미야키의 저주 에 걸려 (후에 이야기하겠습니다. 오코노미야키만 먹으려고하면 묘하게 꼬이는 일정 -_-), 월남쌈으로 급회! 그러나 이게 왠일!! 간신히 찾아간 월남쌈 집에는 '주일은 쉽니다.' 라고 걸려있었습니다. 헉!!

  그래서 오늘도 의외의 맛집을 찾아, 홍대 주변을 헤매다가 홍대 놀이터 옆에서 발견한 멕시칸 음식점 '까사마야' (마야인의 집 이란 뜻이래요 ^-^)

  한번도 도전해 본 적이 없는 멕시칸 음식 이기에 조금 망설였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어 도전! 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들려오는 멕시코의 노래. 그리고 멕시코 느낌이 묻어나는 인테리어와 소품들. 그리고 계속 흘러나오는 외계어 (스페인어) 의 노래와 방송들. 멕시코 냄새가 팍팍 풍기는 그런 곳이었어요~


  메뉴를 보아도 뭔지 잘 몰라서;; 그나마 아는 소고기 화이타와 런치 에만 있는 타코 세트를 시켰습니다. 음식을 기다리면서 나초를 계속 먹을 수 있었지요.

타코(치킨, 치즈)


소고기 화히타

  주인 아주머니의 추천에 따라 돼지고기 타코를 먹은 친구. 그리고 닭이 먹고싶어서 닭 타코를 먹은 나. 돼지고기가 더 맛있어 보였습니다. 음~ 어쨌뜬 매콤하면서 맛있었습니다. 멕시코의 맛이 느껴지는 특별한 음식 이었어요~~

  가격은 제가 계산을 안해서 모르겠지만 두개 합쳐서 2만 5천원 정도.. 위치는 홍대 놀이터 옆에 2층에 있습니다.
 
  알고보니 전에 압구정에 있었던 집이 이사해서 홍대 앞으로 온 것이고, 주인 아주머니는 멕시코에서 오래 생활하셨다 하니, 정말 멕시코에 온 기분이 드는, 그런 곳이었어요~ 다음에 또 가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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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뉴욕제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이네요. 흠...
    요즘은 새로운 것을 찾으러 다녀본지가 언제인지...
    쳇바퀴같은 인생입니다~

    2006/09/21 17:28
    • BlogIcon Capella★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있었어요~
      새로운것이라, 새로운것은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먹는것도, 즐기는것도. 근데 일상에 묶여 그러지 못하는게 아쉽긴 해요. 저기는 우연히 간곳이예요. ㅋ 우연이 만난 새로운곳

      2006/09/2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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