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지난 토요일에 다녀왔는데, 아시다 시피 노트북이 A/S 센터에 있는 바람에 지금에서야 사진을 올린답니다. 오랜만에 사진찍었더니 엉망이군요. 마음에 드는 사진이 진심으로 한 장도 없어요. 아~ 기계를 탓하기 전에 내공을 탓해야 합니다. 다시 열공해야 겠군요! 아무튼 사진 사진을 보아요~
그러고 보니 같이 불꽃놀이를 감상한 친구(男)의 한마디 : 전지현 만큼 예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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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저도 이쪽으로는 까막눈인지라; 다 이뻐보이는데요=_=; 시간나면 가보고 싶었는데 저도 시험이라on_ 사진만으로 여러곳에서 보면서 '다음에는 꼭 가줄테다!'라고 중얼중얼거리고 있습니다. 노트북님은 무사 귀환 하셨는지? :D
2005/11/04 01:08+ 무표정군 님 - 올려놓고 보니 예쁜것같아요. 음, 많이 찍었는데, 예쁜사진이 많이 안나와서 은근히 속상했던것 같아요. 시험 잘보세요!! 다음에 꼭 가요!! 정말 좋았어요~ 노트북님은 통장에 엄청난 상처를 남긴채 귀환하셨습니다.
2005/11/04 01:25아 저도 이거 사진으로 봤는데
2005/11/04 08:39카펠라님 사진으로 보니깐 더 멋진걸요 (제가 본 것은 폰카 사진이었거든요)
좋은데요? 저도 사진들 다 이뻐보이는걸요
전 마지막 불꽃쇼만 보았는데..
2005/11/05 12:43제일 인상깊었던게..
하트와 스마일이었어요~
+ 요연 님 - 앗~ 감사합니다!!! 여기 올린 사진들, 보면 볼수록 예쁜거 같아요..ㅠ.ㅠ 자꾸 자기가 찍은 사진에 빠져든다는...
2005/11/05 21:07+ 귀차니스트ND 님 - 하트와 스마일 예쁘죠~ 점점 기술이 발달하는 느낌~ 그런데 그런거 찍기 어려워요. 찍고싶은데.. 언제 터질지 모르잖아요!ㅠ..ㅠ
2005/11/05 21:08그냥 마구 셔터를 눌러대야지요;;
2005/11/06 22:20물론 배터리는 충만하게..
메모리카드는 대용량으로...
+ 귀차니스트ND 님 - 마구 누르다 지칠 ?? 쯤이면 하트나 스마일 같은것이 한번 씩 터져 주더군요.
2005/11/06 22:54